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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인 입문자를 위한 New Style Wines
작성자 Wine Review (ip:210.96.227.146)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4-07 10: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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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6



가성비 와인이 주목받는 이유, 부담 없이 구매하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가격만이 와인 입문에 장벽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우선 오프너가 있어야만 개봉할 수 있는 병, 불편할 수 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이 담긴 것도 애주가가 아닌 이상, 다가가기 어렵다. 그래서 준비했다. 크기도, 맛도,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와인들. 색다르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변신한 와인들을 소개한다.



❶ WEST+WILDER Sparkling Rose

잘 익은 자두, 수박 껍질 향, 딸기 등 과일 향이 풍부하다.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에 산미가 더해진 캘리포니아 와인


❷ WEST+WILDER Cabernet Sauvignon

웨스트+와일더와 수입사인 보틀샤크가 함께 만들어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까베르네 소비뇽이다. 체리와 블랙 베리류의 과일 향과 허브 향의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❸ WEST+WILDER White

미국 오리건과 워싱턴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 등의 화이트 품종을 블렌딩했다. 자몽과 민트, 오렌지 블라썸의 향을 풍긴다.


❹ Bonny Doon Sparkling Red

첫 모금부터 오렌지 껍질과 감초 향을 느낄 수 있다. 맛의 끝에는 장미꽃 향으로 은은하게 퍼진다. 가벼운 샐러드와 크림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❺ Bonny Doon Sparkling Rose

연한 분홍빛을 띠는 로제 와인으로 딸기와 복숭아, 장미 꽃잎의 향과 말린 허브 향을 풍긴다. 많이 달지 않은 맛과 산뜻한 버블이 조화롭다. 수입사 보틀샤크


❶ BABE RED

와인 입문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가격과 용량 모두 부담 없도록 설계되었고 맛 또한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단맛과 탄산이 매력적이다.


❷ BABE GRIGIO

청량감을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는 화이트 와인이다. 차갑게 칠링한 후 마실 때 더욱 입맛을 돋게 해준다.


❸BABE ROSÉ

보관하기도 휴대하기도 편하고 쉬운 만큼 어디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로제와인이다. 맛에 강렬함 대신 산뜻함을 추가했고, 향긋함을 강조했다.수입사 OB맥주


❹ 바로크 버블리 모스카토

산뜻한 시트러스 향과 여운이 남는 꽃 향, 깔끔한 산미가 과일이나 치즈, 케이크와 같은 디저트류와 잘 어우러진다.


❺ 바로크 화이트 빈 241

샤르도네와 세미용의 적절한 블렌딩으로 신선한 과일 향과 뛰어난 산미를 자랑한다. 벌꿀 향이 매력적으로 나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연어나 참치와 잘 어울린다.


❻ 바로크 버블리 화이트

바로크가 특허받은 ‘Vinsafe’ 기술로 캔에 와인을 담아 무게를 최소화하고 캔 와인의 선두주자로서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버블리 화이트는 꿀향과 상큼한 복숭아 향, 상큼한 맛을 내는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이다. 수입사 신세계L&B


❼ 미안더 핑크 모스카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생의 여유, 행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모스카토다. 275mL의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다. 시트러스 계열의 향과 오렌지꽃의 향이 경쾌하게 느껴진다.


❽ 미안더 화이트 모스카토

브리드클루프 지역에서 재배해 적당한 달콤함과 산미가 살아 있다. 잘 익은 복숭아와 시트러스 계열 과일, 벌꿀 향 등 복합적인 향의 특징을 보인다. 산미와 탄산 모두 산뜻하고 기분 좋은 화이트 모스카토 와인이다.

수입사 신세계L&B



❶ 산타헬레나 까베르네 소비뇽 375mL

칠레 센트럴 밸리에서 건너온 까베르네 소비뇽이다. 바닐라와 초콜릿의 부드럽고 달콤한 향과 과일 향이 어우러진다.


❷ 솔데 뻬냐스 레드 375mL

스페인 라만차 지역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엄선한 템프라니요, 가르나차로 만든 레드 와인. 우아한 과일 향을 풍김 스튜나 육류와 잘 어울린다.


❸ 발데 파블로 상그리아 375mL

스페인의 와이너리 발데 파블로는 여러 종류의 상그리아를 생산한다. 국내에 수입되는 이 와인은 스틸와인이 아닌, 상그리아이기 때문에 도수가 낮고 가격 또한 낮다. 용량도 적어, 술을 잘 마시지 못하지만 마시고는 싶은 사람들에게 적합하다.수입사 하이트진로


❹ 원글라스 SANGIOVESE

딱 100ml,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마실 수 있는 용량이다. 종이 75%로 만들어진 친환경 파우치는 재활용이 가능하며 바이오 연료로도 사용될 수 있다. 토스카나의 산지오베제로 빚어 베리류의 과일 향과 적절한 탄닌을 자아낸다.


❺ 원글라스 MOJITO

원글라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한 팩으로 간편하게 이탈리아 모히토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 와인을 베이스로 만들어 풍부하고 우아한 산미를 자랑한다. 라임과 민트 향이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수입사 장성글로벌


❻ 이기갈 꼬뜨 뒤 론 화이트 375mL

프랑스 론 지역에서 나는 비오니에, 루산느, 마르산느, 끌레레뜨, 부르불랑을 블렌딩한 화이트 와인. 가장 비율이 높은 비오니에 품종의 개성이 드러난다. 살구, 복숭아의 과일 향, 아카시아꽃 향이 풍부하다.


❼ 이기갈 꼬뜨 뒤 론 레드 375mL

시라와 그르나슈, 무르베드를 블렌딩해 밝고 진한 붉은색을 띤다. 750mL 병 크기의 와인도 출시되며, 하프 사이즈인 375mL의 와인도 함께 국내에서 만나볼수 있다. 수입사 신세계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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