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2일~14일, 3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문화홀에서 Korea Wine Challenge 2025 수상 와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Korea Wine Challenge 수상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이 열린다. 국내 최고의 와인 전문가 50여명이 2주간 엄선한 KWC 수상 와인들이 올해 처음으로 일반 대중에게 선을 보이게 되는 것으로, 현장에서는 와인 시음은 물론 와인 구매까지 원스탑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 밖에도 푸드 페어링 부스,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Korea Wine Challenge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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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정 소믈리에

 

 

현대백화점 그룹 X Korea Wine Challenge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Korea Wine Challenge가 오는 9월 12일 ~14일 현대백화점 그룹과 손을 잡고 올해 첫 행사로 대중에게 선을 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대표 소믈리에이자 유튜브 와지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Korea Wine Challenge 심사를 맡고 있는 노태정 책임의 제안으로 기획된 행사로, Korea Wine Challenge 수상 와인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고 싶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Korea Wine Challenge 수상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이라는 주제로 일반적인 로드쇼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와인 전문가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일반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고품격 그랜드 테이스팅의 형식을 빌어, 일반 소비자도 다채로운 와인을 시음하고, 와인 경험을 풍성히 하며 더 나아가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수상 와인 한 자리에

KWC 수상 와인은 다양한 수입업체들이 보유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들은 일일이 수상 와인 들을 시음하거나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그랜드 테이스팅을 통해 트로피, 베스트 오브 컨트리 메달을 모두 거머쥔 신동와인을 비롯, 까브드뱅, BK 트레이딩, 금양인터내셔날, 아영FBC 등 국내 굴지의 수입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수상 와인들을 선보여, 수상 와인들에 일면 일면을 궁금해 했던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아직 수입이 되고 있지 않은 트로피 화이트 와인인 오스트리아의 리드 호흐쇼프 그뤼너 벨트리너와 베스트 오브 오스트리아인 리드 쉔 켄비힐 알터 레벤은 특별 시음 부스를 통해 일반 대중과 처음으로 만나게 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푸드 페어링 부스,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으로 추석을 앞둔 주말, 와인 시음과 함께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Korea Wine Challenge는 올해로 21 주년을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들로만 심사위원단을 구성, 국내에서는 가장 권위있는 품평회로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 이후에도 10월 또는 11월 GS25 그랜드 테이스팅에도 참가, 일반 와인 애호가 및 대중들이 보다 편하게 KWC 수상 와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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