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사들이 직접 선정한 와인을 통해 다가올 2026년 와인 트렌드의 흐름과 결을 미리 만나보자.

심혜미 사진 및 자료 제공 각 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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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보야쥬 스파클링 샤르도네

Bon Voyage Sparkling Chardonnay

지역 독일

품종 샤르도네(Non Alcoholic-알코올 함유량 0.5% 이하)

특징 2026 와인 트렌드 픽으로 선정된 논알콜 와인으로 저·무알콜 와인 수요 증가와 포도 품종 고유의 캐릭터를 살린 정교한 전통 양조 방식을 반영한다. 그린 톤이 감도는 옅은 골드 컬러와 흰 꽃, 감귤류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며,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팔레트가 달콤함과 긴 여운을 선사한다. 알코올 제거는 특수 설비로 섬세하게 진행되어 성분 손상을 최소화한다.

수입사 와이넬

 

 

 

봉 보야쥬 샤르도네

Bon Voyage Chardonnay

지역 독일

품종 샤르도네(Non Alcoholic-알코올 함유량 0.5% 이하)

특징 사랑스러운 황금빛 컬러와 아카시아, 아몬드, 버터,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부케, 부드럽고 풍성한 팔레트와 우아한 우드 피니쉬가 돋보인다. 알코올은 진공 상태 특수 설비로 30°C 이하에서 섬세하게 제거되어 열 손상 없이 본연의 아로마와 맛을 유지한다. 포도 본연의 매력과 섬세함이 살아 있어, 다양한 에피타이저와 함께 즐기기에도 완벽한 논알콜 프리미엄 와인이다.

수입사 와이넬

 

 

 

드래곤스 블러드 쉬라즈

Dragon’s Blood Shiraz

지역 호주 맥라렌 베일

품종 쉬라즈 100%

특징 지속가능성과 바이오다이내믹 와인 수요 증가에 부합하는 유기농·비건 프렌들리 와인이다. 남태평양 해안의 해양성 기후 속에서 정교한 수작업으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져 짙은 퍼플-루비 컬러와 우아한 탄닌으로 마무리되는 풍부하고 풀바디한 팔레트를 자랑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프렌치 커틀릿, 천천히 조리한 오리 요리와도 훌륭히 어울리며, 12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을 통해 포도 본연의 농도와 정교함을 극대화한다.

수입사 와이넬

 

 

 

언컷 쉬라즈

Uncut Shiraz

지역 호주 맥라렌 베일

품종 쉬라즈 100%

특징 젬트리의 첫 와인으로, 20~60년 된 포도나무에서 엄선한 쉬라즈를 사용해 생체역학적 농법을 반영했다. 짙은 퍼플-루비 컬러에 블루베리, 멀베리, 스파이시 바닐라 오크 향이 어우러지고, 생동감 있는 과일 향과 균형 잡힌 산미, 천연 오크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16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과 리숙성을 통해 완성된 풍부한 질감은, 팬에 구운 야생 버섯과 트러플·파마산 리조또와 훌륭히 어울린다.

수입사 와이넬

우리동네GS 와인 25+에서 구매가능

 

 

 

 

샤또 드 파르네 슈망 데 뮈르

Château de Parnay Chemin des Murs

지역 프랑스 루아르 밸리 소뮈르 AOP

품종 슈냉 블랑 100%

특징 소비뇽 블랑의 선명한 산도와 샤르도네의 풍부함을 겸비한 슈냉 블랑 품종의 와인으로, 슈냉 블랑의 본고장 프랑스 루아르 지역에서 생산된다. 11세기부터 이어온 유서 깊은 샤또 드 파르네는 필록세라 위기 속 소뮈르 지역을 지켜냈으며 탁월한 품질로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샤또 디켐을 제압했다. 라임 꽃, 레몬그라스, 살구, 복숭아, 시트러스 풍미가 조화롭고, 드라이한 신선함과 부드러운 팔레트가 완벽한 슈냉 블랑의 매력을 드러낸다.

수입사 하이트진로

 

 

 

그란 파시안 미네랄시퍼 리슬링

Grans Fassian Mineralschiefer Riesling

지역 독일 모젤

품종 리슬링 100%

특징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향후 다양한 화이트 와인 품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최고의 와인잡지에서 2023년 ‘올해의 와인 생산자’로 선정된 ‘VDP(독일 와인 생산자 협회)’ 소속 와이너리인 그란 파시안의 미네랄시퍼 리슬링으로 리슬링 특유의 신선함과 뛰어난 미네랄리티를 갖추고 있어, 기존 화이트 와인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된다.

수입사 하이트진로

우리동네GS 와인 25+에서 구매가능  판매가 36,000원

 

 

메종 샹지 부즈롱 클로 드 라 포흐뉜느 모노폴

Maison Chanzy Bouzeron Clos de la Fortune Monopole

지역 프랑스 부르고뉴

품종 알리고떼 100%

특징 2026년 다가올 와인 트렌드에 맞춰 철학과 신념을 지닌 생산자가 빚어낸 섬세한 결과 활기 있는 산도, 풍부한 미네랄, 그리고 음식과의 탁월한 조화를 갖춘 와인을 소개한다. 절제된 과실미 위에 또렷한 미네랄과 선명한 산도를 지녀 기름기와 감칠맛 있는 한식과도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 모든 밭에서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며, 맑은 레몬빛 컬러 속에서 레몬 제스트, 라임, 청사과, 흰 꽃, 젖은 돌의 미네랄 뉘앙스가 우아하게 어우러져 균형감 있게 입안을 감싼다.

수입사 비노파라다이스

우리동네GS 와인 25+에서 구매가능

 

 

 

다우 빈야드, 리저브 카베르네 소비뇽 2022

DAOU Vineyards, Reserve Cabernet Sauvignon 2022

지역 미국 파소 로블스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77%, 쁘띠 베르도 23%

특징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한 미식 문화의 확산과 함께 프리미엄 신대륙 레드 와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균형 잡힌 바디와 세련된 탄닌, 다양한 음식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취향을 옮기고 있다. 깊이 있는 풍미와 모던한 스타일을 겸비한 이 와인은 2026년 레드 와인 시장의 흐름을 상징하는 선택지로 주목받는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뉴즈 소비뇽 블랑 바이 그로브 밀

NUZ Sauvignon Blanc by Grove Mill

지역 뉴질랜드 말보로 와이라우 밸리

품종 소비뇽 블랑 100%

특징 아티스트 노제(NO:ZE)와 동원와인플러스가 협업해 만든 컬렉터블 와인으로, 이름에는 아티스트, 와인 산지 뉴질랜드, 그리고 ‘새로운 나(NEW)’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짙은 열대 과일 아로마와 신선한 그린 노트가 어우러진 소비뇽 블랑으로 프리미엄 품질과 굿즈형 패키지, 스토리텔링을 갖춰 2026년 Z세대·MZ 감성 중심의 프리미엄 와인 트렌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

우리동네GS 와인 25+에서 구매가능

 

 

 

몽그라스 데이 원 까베르네 소비뇽 말띠 와인 블랙 에디션

Montgras Day One Cabernet Sauvignon Black Edition

지역 칠레 마이포 밸리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85%, 까르미네르 6%, 쉬라 5%, 쁘띠 베르도 4%

특징 칠레의 대표 와이너리 몽그라스가 이번 시즌 병오년 적마 에디션을 선보인다.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담아 동원와인플러스와 공동 기획해 탄생했다. 체리와 자두 중심의 과실 향에 스파이시와 허브 뉘앙스가 어우러진 편안한 스타일과 균형 잡힌 산도, 인상적인 텍스처가 특징이다. 한정 디자인과 선물용 구성으로 2026년 가치소비·경험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에디션이다.

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

우리동네GS 와인 25+에서 구매가능

 

 

 

렉세시브 인피니트 스파클링 블랑

L’Excessive Infinite Sparkling Blanc

지역 프랑스 프로방스

품종 뮈스카 100%

특징 알코올 발효를 거치지 않고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비건 스파클링으로, 알코올 없이도 함께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 받는다. 0.0% 무알코올 스파클링 로제는 섬세한 벚꽃과 히비스커스, 더블로 체리 등 숲 속 과일 향이 우아하게 퍼진다. 장미꽃과 미모사·아카시아·산사나무 꽃 향이 섬세하게 겹쳐져 아로마의 깊이를 완성한다.

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

 

 

다우 빈야드, ‘소울 오브 어 라이언’ 2021

DAOU Vineyards, ‘Soul of a Lion’ 2021

지역 미국 파소 로블스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82%, 까베르네 프랑 12%, 쁘띠 베르도 6%

특징 와인을 마신 경험 자체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흐름 속에서, 컬트 와인과 플래그십 와인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소울 오브 어 라이언’은 다우 빈야드의 최고급 라인으로, 희소성과 떼루아의 특징을 담아 ‘투자성과 경험성’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와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옥포포다 캘리포니아 까베르네 쇼비뇽

Octopoda California Cabernet Sauvignon

지역 미국 캘리포니아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85%, 쁘띠 시라 15%

특징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 개성적인 패키지 디자인까지 갖춰 변화하는 와인 소비 트렌드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와인이다. 체리와 블랙 카시스, 타르, 코코아 등 풍부한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질감과 여운이 인상적이다. 캘리포니아의 최상급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되어 붉은 과실과 바이올렛, 허브, 향신료 향이 조화롭게 펼쳐지며, 음식과의 페어링에도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수입사 문도비노

 

 

마스 달르종, 프레스비떼르

Mas d’Alezon ‘Le Presbytère’

지역 프랑스 랑그독 포제르

품종 생쏘, 예도네르 펠루트, 까리냥(EU 인증 유기농 포도 100%, 바이오다이내믹)

특징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유기농 인증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17세기 사제관에서 영감을 받아 까뜨린 로끄와 딸이 설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벨이 돋보인다. 풍부한 붉은 과일 향에 가죽과 감초 뉘앙스가 더해진 섬세한 산도와 스파이시함이 조화를 이룬다. 포제르의 고도 높은 포도밭에서 자연과 생태계를 존중하며 만들어진 와인은 허브를 곁들인 육류 요리와 뛰어난 페어링을 자랑한다.

수입사 안시와인

 

 

 

다우 빈야드, 리저브 샤도네이 2022

DAOU Vineyards, Reserve Chardonnay 2022

지역 미국 파소 로블스

품종 샤르도네 100%

특징 기후 변화로 구대륙 산지의 생산 불안이 커지며, 신대륙 샤르도네의 품질과 경쟁력이 재평가되는 흐름 속에서 정제된 산도와 풍부한 질감을 갖춘 고품질 샤르도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파소 로블스의 풍만한 과실미와 균형 잡힌 미네랄리티의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은 2026년 소비자 취향에 부합한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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