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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탈리아 프리미엄 와인 글라스, Zafferano
작성자 Wine Review (ip:210.96.22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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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7-07 15: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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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와인 및 파인 다이닝 분야와 디자인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이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자페라노를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브랜드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새로워진 로고를 선보였다. 기존 로고의 레드 컬러(Pantone 199C)를 유지해 연속성을 살리면서, 자페라노의 독특한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자페라노의 디자인 철학


자페라노는 2001년 무라노 출신 디자이너 페데리코 데 마요(Federico de Majo)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무라노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에서 북쪽으로 약 2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예부터 베네치아 유리 제조의 중심점 역할을 하던 곳이다. 페데리코 데 마요 역시 이곳에서 일생을 유리 세공 분야에 종사해왔다. 그가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과 열정이 자페라노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성을 결합해 와인 테이스팅에 최적화된 글라스를 만들었다. 이탈리아 디자인 문화와 유리 공예 지식을 집약한 결과였다.



자페라노의 상징 Esperienze


물결무늬 디자인이 인상적인 에스페리엔제는 자페라노를 대표하는 컬렉션이다. 독특한 형태는 단순히 미적 아름다움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와인 시음에도 적합한 특성을 보인다. 보울 하단의 물결무늬가 와인이 잔에 닿는 표면적을 넓혀 와인의 향과 맛을 극대화 시킨다. 글라스를 기울이지 않고도 와인의 색조와 반사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에스페리엔제는 평가 시음용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세계 3대 와인 전시회인 이탈리아 비니탈리(Vinitaly) 공식 와인 글라스로 채택된 바 있다. 작년 KWC 2020에 이어 KWC 2021에서도 공식 글라스로 사용된다.



가벼움의 미학 Ultralight


울트라라이트 컬렉션은 장인이 직접 입으로 불어 만든 초경량 와인 글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인 울‘ 트라라이트’ 라인과 심플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울트라라이트 플랫’ 라인으로 나뉜다. 현재 시판되는 와인 글라스 중에서 가장 가벼운 모델로, 그 무게가 95~105g에 불과하다.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감과 디자인의 유연성은 와인을 시음할 때도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얇은 림 덕분에 와인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얇고 가벼운 특성이 낮은 강도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벨기에산 모래에서 추출한 최상급 크리스탈 원재료로 만들어 저항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살렸다.


첨부파일 사본 -1-2 자페라노 에스페리엔제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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