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ay of life – WINE SOUTH AUSTRALIA
2025년의 가을은 남호주의 와인들과 함께 깊어진다. 와인리뷰는 남호주 주정부, GS25와 공동으로 11월 한 달간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수입되는 와인으로 언제나 손꼽히는 호주의 와인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는 남호주 와인들은 바로사 밸리의 쉬라즈로만 설명되기에는 너무나 많은 다양성과 가능성을 담고 있다. 이번 특집은 남호주 와인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온 삶의 일부로서의 남호주 와인을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특히, 남호주 와인의 전문가인 토니 러브(Tony Love)의 칼럼을 시작으로 남호주의 18개 주요 산지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8개 지역의 산지들과 주요 와인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본지에 기록된 와인들을 포함하여 총 23개 브랜드 74종의 와인들을 우리동네GS 어플 내 와인25Plus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와인25Plus를 통해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12월에는 각각 서울, 판교, 대구에서 정수지 강사와 함께 마스터 클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최정은, 심혜미, 정한나 사진 및 자료 제공 남호주 주정부, 각 수입사, I stock
***
한국에서 호주 와인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남호주의 강렬한 레드 와인을 떠올릴 것이다. 이 와인들이 주목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세계 시장에서의 명성과 견고한 입지, 그리고 프리미엄 와인으로서의 위상을 미뤄보면 남호주의 레드는 분명 인상적이다. 이 와인들이 남호주의 자부심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이러한 레드 와인의 명성 뒤에는,...
영국 최초, 최고의 스파클링 와인,나이팀버(Nyetimber)
지난 9월 26일 우리나라의 관문과도 같은 인천 공항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리조트앤호텔의 글라스 하우스에서는 마치 유럽의 궁중 무도회를 연상시키는 화려하고도 품위 있는 와인다이닝 행사가 열렸다....
샤또 크리스티(Chateau Cristi) & 샴페인 롬바흐(Champagne Lombard) 이색 시음회(세계주류마켓 춘천)
수필가 피천득 선생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의 장소이자, 덜컹거리는 기차에 몸을 맡겼던 젊은 여행자들에게는 가수 김현철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의 상징인 춘천. 이제 21세기를...
올해 산타 클로스는 부산으로 간다. 818 데킬라 x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
11월이 되면 유럽은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들어간다. 차가운 중세 건물로 둘러 쌓인 도시의 광장들은 아름다운 트리와 따뜻한 조명으로 마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산타클로스의 마을처럼 온...
오감을 깨우는 힙플레이스, 블러프 Dine & Bar에서의 특별한 밤을 만나다
블러프의 도발적인 네이밍은, 한마디로 “허세 좀 부려보자”는 위트를 담고 있다. 초저녁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다이닝 바로, 밤이 깊어질수록 와인과 위스키가 어우러지는 본격적인 바 무드로 변신하는...
가을이 넘실거리는 마키노차야 목동점
하늘이 높아지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이다. 땅 위의 오곡백과만 무르 익는 것이 아니라 바닷속 살 오른 해산물들 역시 풍성한 가을이다. 광교, 판교, 마포, 잠실점에 이어 지난 6월 27일 금요일, 목동에 새롭게 오픈한 프리미엄 해산물 뷔페 마키노차야 목동점에서 넘실거리는 가을을 제대로 맛보았다.
글 최정은 사진 최정은
***
가장 최고의 신선함 추구, 마키노차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의 핵심 전략은 본질에 충실한 음식을 엄선해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해산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