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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WC 2021 미수입 와인 SHOWCASE
작성자 Wine Review (ip:210.96.227.146)
  • 평점 0점  
  • 작성일 2021-10-05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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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gas Y Viñedos Pascual Toso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로 이주한 파스칼 토소는 1980년 안데스 산기슭에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벌써 설립 130주년을 맞이한 파스칼 토소는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오래되고 명망 있는 와이너리이다. 전 세계 일류로 손꼽히는 폴 홉스를 컨설턴트 와인 메이커로 영입해 양조의 퀄리티를 끌어올리고 있다. 와이너리의 모든 와인이 제임스 서클링 비평 점수 90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알타 시라 2018 빈티지는 92점을 받았다.

Pascual Toso Alta Syrah

마이푸의 바란까스(Barrancas) 지역에서 정성스레 손 수확한 시라로 빚었다. 바닐라와 초콜릿, 스파이시한 향이 어우러지며 달콤한 탄닌과 힘 있는 구조감이 인상적이다.




Grandeur Wellington

1800년대 초반 나폴레옹의 지휘 아래 있던 프랑스는 세상을 지배할 태세를 갖춘 듯이 보였다. 그러나 1815년 웰링턴 공작의 연합군이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의 군대를 물리치며 역사가 바뀌었다. 이러한 사실과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딴 그랜저 웰링턴은 프랑스 와인이 세계 최고라는 오랜 주장을 반박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다.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가 식재된 맥라렌 베일에 둥지를 틀고 신세계 와인만의 활력과 혁신을 담은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Gen 69 Shiraz 2017

18개월간 긴 오크 숙성을 마친 뒤 탄생한 와인. 블루베리의 과육과 감초의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풀바디 와인이지만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감미로움을 가지고 있다.




The Bargiela Bienati Winery

나디아(Nadia)와 에르난(Hernán) 부부가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세운 아르헨티나의 젊은 와이너리이다. 와인을 통해 이들이 가진 열정과 정신을 전달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최신식의 양조 기술 설비를 갖추고 토양과 환경을 중시하는 농법을 따른다. 미뇨(Miño)강에서부터 70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포도밭은 남향 경사면에 자리 잡고 있어 최적의 일조량을 보인다. 손으로 직접 관리하는 포도밭에서 농축된 맛의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빚는다.

Cinco Punto Uno

알바리뇨, 고데요, 트레익사두라, 샤슬라, 소비뇽 블랑을 블렌딩했다.

신선한 사과, 배, 파인애플의 과실 향이 잔을 가득 채운다. 복잡한 풍미, 당도와 산미가 좋은 균형을 이룬다.




Viña Sutil

Viña Sutil은 칠레의 Top Wine Group 소속으로 이들의 또 다른 브랜드로는 La Playa가 있다. 두 브랜드 중에서 비냐 수틸은 프리미엄 와인을 내는 곳이다. 이곳에서 빚은 수틸 아크룩스가 KWC 2021에서 실버 메달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5년, 후안 수틸이 콜차구아 밸리에 설립했다. 그의 진취적인 정신, 칠레 와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망, 콜차구아 밸리 지역 떼루아의 우수성에 대한 확신이 담겨있다. KWC를 비롯한 전 세계의 대회에서 수상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Sutil Acrux

짙은 루비 레드의 강렬함을 가지고 있다.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풍미와 말린 과일, 잼의 뉘앙스가 있다.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탄닌이 와인에 입체감을 더한다.




Virgen de las Viñas

이베리아 반도의 중심에 자리 잡은 스페인의 와이너리로 모래와 석회암이 섞인 토양과 적은 강수량, 빛 좋은 태양의 영향을 받아 강렬한 과일맛을 보여주는 포도를 생산한다. 1961년 15개 가문이 힘을 합쳐 설립했던 와이너리의 규모가 현재는 3,000개의 조합원과 25,000ha의 포도밭을 거느린 거대한 조합으로 성장했다. 양조 공정은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세심하게 관리한다. 오랜 전통과 현대 기술의 적절한 조화로 개성 있는 와인을 빚어내고 있다.

Caballero Hidalgo Crianza

우아한 가넷 색상의 와인으로 검붉은 열매의 과실 향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탄닌과 산도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가벼운 미네랄 터치가 고급스러운 마무리로 이어진다.




Viña Siegel

칠레 산티아고에 많은 유명 건축물을 세웠던 건축가 알베르토(Alberto) 시겔의 아들이 콜차구아 밸리에 문을 연 와이너리이다. 아들의 이름도 아버지와 같은 알베르토다. 그가 30년 전 첫 포도나무를 심은 이후로 시겔 가문의 유산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현재 시겔 와이너리는 안데스산맥 자락에 소유한 700ha의 포도밭에서 프리미엄 와인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의 와인은 품질과 개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

Siegel Ketran

케트란은 칠레의 원주민인 마푸체인들의 언어로 ‘불과 화산 활동으로 경작된 땅’을 의미한다. 화산토 떼루아를 담은 복잡하면서도 우아한 와인이다.




KWC 2021 참가 계기, 한국 와인 시장 평가, 한국 와인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던 와이너리 Exclusive Interview는 <Wine Review> 10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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